세 개의 문
뿌리에서 가지로 — 정통 서예에서 출발해 민화·문인화로, 그리고 현대 캘리그라피로. 각 방으로 들어가 천천히 거니시면 한 작가의 붓이 어떻게 넓어졌는지 보입니다.

여름,
연못에서
매달(또는 분기마다)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하는 작은 전시. 지나간 기획전도 아카이브에 차곡차곡 쌓입니다.
작가의 여러 얼굴

붓을 들어 글을 쓰고,
그 붓으로 꽃을 그리는 사람.
호(號) 새암 · 한의숙. 솔내 유경희 선생과 우송 윤병조 선생에게 사사했습니다. (사)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이자 대한민국서예술대전·김생추모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로, 정통 서예에 뿌리를 두고 민화·문인화·현대 캘리그라피로 붓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. 명언·성경 구절·시(詩)를 화폭에 옮기며, 글과 그림이 한 화면에서 만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.
- 2020개인전 〈먹사랑이음전〉 · 마포문화원갤러리
- 2015개인전 〈먹틔움〉 ·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
- 2006개인전 〈먹의 향기〉 · 갤러리서
솔내 유경희 · 우송 윤병조 선생 사사
- 방화2동 문화센터 서예강사
- 방화2동 청소년 서예·한자강사
- 방화2동 캘리그라피강사
- 마포문화원 서예강사 · 화곡4동 서예강사
- 새암서예학원 운영
- (사)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
- (사)한국서예협회 서울지회 감사
- 대한민국서예술대전 초대작가
- 김생추모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
- 한국기독교미술대전 부회장
- 강서서예인협회 부회장
성경 구절을 옮긴 작업들. 한국기독교미술대전 부회장으로 활동하며, 한국기독교서예협회 회원전에 꾸준히 참여합니다. 새벽마다 한 글자씩 눌러 쓴 말씀이 캘리관과 서예관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.
- 한국서예협회 서울지회
- 대한민국금파서예술대전
- 강서아리반 서예대전
- 대한민국삼봉서화대전
- 직지세계문자서예대전
- 한국기독교서예대전
전시 이력
개인전과 단체전, 지난 온라인 기획전이 해가 갈수록 이곳에 쌓입니다. 각 전시를 누르면 그때 걸었던 작품들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이어갈 예정입니다.
초청전
한 줄 남기고 가세요
조용히 둘러보신 마음을 한 줄로 적어 주세요. 작가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.
작품·강의·전시, 사람 대 사람으로.
마음에 닿는 작품이 있거나 함께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면, 이메일로 편하게 말 걸어 주세요. 작품 소장과 강의, 전시 협업까지 — 천천히, 사람 대 사람으로 이야기 나눕니다.
마포문화원 회원전
새암 선생과 함께 붓을 든 분들. 글씨와 그림, 그리고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시간입니다.





